[영상] 월화드라마 '몬스터' 진태현 체포, 박영규 그의 뺨 쳐…이엘, 강지환-성유리 사이 갈라놓나
[뉴스핌=양진영 기자]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진태현이 불법 비자금 혐의로 체포되고 박영규에게 버림받는다.
9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광우(진태현)는 불법 비자금협의로 체포되고, 광우에게 도회장(박영규)는 "나한테는 회사가 먼저야. 아버지라는 소리 입에 담지도 마!"라면서 그의 뺨을 친다.
기탄(강지환)은 양동이(신승환)의 도주를 돕는다. 차우(고윤)는 채령(이엘)에서 "그냥 싫은 거잖아. 강기탄이 이국철이란 사실을 오수연이 아는 게"라고 일침을 놓고, 채령은 혼란스러워 한다.
수연(성유리)은 "여기 의사 좀 불러줘요. 의사 좀 불러달라고요!"라고 위기 상황을 맞았고 기탄을 보며 "참, 뻔뻔하다"라고 말한다.
월화드라마 '몬스터' 13회는 9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