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오는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동해 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날씨가 맑겠으나, 낮부터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반면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날씨가 점차 흐려지면서 밤부터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7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 축적된 미세먼지에 대기의 정체가 더해지면서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오전에 '한때 나쁨'이었다가 오후에 '보통'이 되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는 9일에는 남부지방에, 10일에는 전국에 비가 올 전망이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가끔 구름이 많겠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