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블락비 지코와 가수 자이언티가 '택시'에서 저작권 수익을 공개한다.
3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지코와 자이언티는 MC 이영자의 "다들 음원 재벌이라는 말에 동의하느냐"란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코와 자이언티의 억 소리나는 저작권료 이외에도 지코의 Mnet '쇼미더머니 시즌4' 비하인드 스토리와 앞서 이성경이 '택시'에 출연해 자신과 열애설을 해명한 것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힌다.
자이언티는 '양화대교'가 탄생하는 데 걸린 시간과 이번 '쇼미더머니 시즌5'에 프로듀서로 출연하게 된 계기를 고백한다.
또한 이날 지코와 자이언티의 이상형과 과거 연애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끝으로 지코와 자이언티는 홍대의 한 노래방을 습격해 시민들과 함께 '유레카'를 떼창한다.
한편 '현장토크쇼 택시'는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