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최고의 연인’ 김정학이 가족을 찾기 시작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최고의 연인’ 103회에서는 강민경(한아름 역)이 변정수(고흥자 역)를 압박하기 시작한다.
이날 장폴(김정학)은 흥자에게 “가족을 찾아볼까 해서요”라고 말한다. 이에 흥자는 “가족, 꼭 찾았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라고 말한다.
그 후 장폴은 텔레비전 방송까지 나와 잃어버린 가족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이때 텔레비전을 보던 보배(하희라)는 “실은 나한테 잃어버린 연년생 오빠가 있었어”라며 오빠를 떠올린다.
또 우혁(박광현)과 식사를 하던 중 “닥터 정도 얼른 천생연분을 만나야 할 텐데”라고 말한다. 그러자 새롬(이고은)은 “난 아저씨랑 같이 살고 싶은데. 엄마 안 돼?”라고 말한다.
반면 아름은 강호(곽희성)에게 “양팽달 부장 찾으면, 증거랑 증인 다 확보될 수 있는 거죠?”라고 말한다. 이어 봉길(안보현)은 양팽달 부장을 찾고, 이를 세란(김유미)이 알게 된다.
흥자는 양팽달 부장이 모습을 드러냈다는 얘기에 황급히 사무실에서 떠나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최고의 연인’은 3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