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계열사인 금호아시아나플라자사이공을 1223억565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5%에 해당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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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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