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서민갑부'에서 일용직으로 억대 연봉을 버는 도배팀을 소개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일용직인 도배 일로 억대 연봉을 버는 비결에 대해 살펴본다.
이날 소개되는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인 도배의 메카 방산시장에서도 단연 으뜸이라는 재영씨의 도배팀은 둘리, 뚜껑, 빽, 돌도사, 악어, 타조, 달마 등 특이한 별명으로 서로를 부르며 즐겁게 일하고 있다.
누구나 안정된 직장, 정규직만 찾는 요즘 재영 씨는 일용직인 도배 일에 뛰어들었다. 그는 "노력한만큼 벌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말한다.
그의 팀은 웬만한 대기업 정규직 부끄럽지 않은 연봉을 자랑한다. 일용직으로 억대 연봉을 받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팀워크"라고 답한다.
이들은 구석구석 깔끔한 마감은 물론, 아찔한 높이의 고공천장 도배까지, 모두가 하나가 되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팀워크로 서민갑부가 된 도배팀의 이야기는 28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