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쿡가대표'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 시청률이 2.184%(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794%보다 0.39%P 상스한 수치다. 그러나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4사 중 시청률 꼴찌를 차지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이날 '쿡가대표'에서는 프랑스 셰프들과 한국 셰프들이 최현석의 레스토랑에서 대결을 펼쳤다. 갈치와 토끼를 재료로 맞붙은 두 번의 대결에서 한국 셰프들이 각각 4대1의 압승을 거뒀다.
한편,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 4.419%, 채널A '나는 몸신이다' 2.770%, TV조선 '강적들' 2.288%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