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안타증권은 26일 빅솔론에 대해 올해 매출액 894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으로 실적이 호조를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강동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품목 기준으로 POS프린터는 기존 PC기반 POS기의 프린터 교체 수요와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용 POS기 보급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바일 프린터는 아직 초기 도입 시장인 만큼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역별 매출의 경우 국내, 미주, 유럽 등 미니 프린터가 보급화된 지역보다는 아시아와 중동아프리카 등 아직 미니 프린터 보급화가 진행중인 신흥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