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태릉 갈비 골목의 맛집을 소개한다.
25일 방송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골목은 살아있다' 코너에서는 홍릉과 더불어 전통을 자랑하는 갈비 골목이 형성돼 있는 태릉으로 향한다.
먼저 이날 '생방송 투데이'가 추천할 맛집은 태릉 갈비 골목에 위치한 왜지갈비 맛집이다.
'생방송 투데이'가 찾아간 이 맛집은 규모 자체가 크다. 실내홀과 단독룸, 야외테라스까지 있어 가족모임, 행사 약속을 잡기에 좋은 곳이다. 날씨가 좋으면 야외테라스에서 갈비를 먹으면서 여행 분위기까지 낼 수 있다. 게다가 주차공간도 마련돼 있어 편리하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양념 돼지갈비는 다른 집에 비해 고기가 두툼한 편이라 씹는 맛이 좋다. 여기에 달콤하고 담백한 양념 맛 역시 고기와 잘 어우러진다는 게 손님들의 평가다.
이곳에서는 갈비살, 특수부위모둠(살치살, 안창살, 토시살, 치마살), 꽃등심, 부채살, 육사시미, 육회, 석정바보갈비, 돼지양념갈비를 판매하고 있다.
이어 '생방송 투데이'가 소개할 맛집은 숙성된 고기를 판매하는 맛집이다. 이곳 역시 숯불로 고기를 굽는다. 4일간 숙성한 고기를 숯불에 구워 은은하면서도 깊은 고기 맛을 느낄 수 있다.
이곳에는 한우 한판(채끝등심, 갈비살 등 450g), 삼겹살 한판(450g), 목살 한판(450g) 등을 판매하고 있다.
태릉 갈비 골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5일 오후 6시5분에 방송하는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