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육포의 달인이 '생활의 달인'에 등장해 제조 비법을 공개한다.
25일 방송하는 SBS'생활의 달인' 522회에서는 흑돼지 육포의 달인과 만난다.
최근 '제주도 흑돼지'로 만든 육포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에 '생활의 달인'이 제주도 흑돼지 육포의 달인을 찾아나선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태진(39)씨다.
이날 흑돼지 육포의 달인 김태진 씨는 흑돼지 육포의 비린내를 잡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비법은 참나무 훈연이다. '생활의 달인'에서 그는 흑돼지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참나무로 훈연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흑돼지 육포를 만들기 위해서는 건조 과정도 중요하다. 이 과정을 모두 거쳐 열흘 가까이 지극정성을 다해야 육포가 완성된다.
육포를 향한 달인의 정성과 그 비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5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