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출발 드림팀2’ 이창명 촬영분이 편집된다.
최근 KBS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앞으로 ‘출발 드림팀’에서 이창명이 빠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녹화된 촬영 분에 있어서도 최대한 그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편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댄스 스포츠 녹화에는 정다은 아나운서와 이병진이 진행을 맡는다. 아직 남은 2회분 녹화의 MC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출발 드림팀2’ MC 이창명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동 삼거리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하지만 사고 후 현장을 떠나고 연락이 두절돼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KBS 2TV ‘출발 드림팀2’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