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욱씨남정기’ 찬성이 코스메틱 모델로 발탁됐다.
22일 방송된 JTBC ‘욱씨남정기’ 11회에서는 권현상(박현우 역)이 윤현상(남정기 역)과 찬성(남봉기 역)의 사이를 알게됐다.
이날 봉기는 러블리 코스메틱의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을 다 찍은 정기는 봉기에게 “야! 너 지금 여기서 뭐 하는거야? 왜 하필 우리 제품이냐고. 너 우리 본부장님한테 사적으로 부탁한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봉기는 “내가 앞집 누님한테 그럴 거 같아?”라며 발뺌했다.
앞서 봉기는 다정(이요원)을 찾아가 “제가 코스메틱 모델 알바에 신청했는데, 최종 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한 명이 신 팀장 낙하산이고합니다! 그쪽에서 빽으로 달려드니까. 공정한 심사가 필요합니다. 누님의 공정한 심사, 부탁드리면 안 될까요?”라며 부탁한 것.
아무것도 모르는 정기는 봉기에게 “그리고 너! 장미리(황보라) 씨한테 치근대는 것 같은데. 어쨌든, 안 돼! 이번에도 장난처럼 연애하는 거면 형이 가만 안 놔둔다!”라고 언성을 높였다.
그러자 봉기는 “연애라는 좋은 말을 놔두고 치근이라니. 하나 뿐인 동생한테!”이라며 반박했다.
이때 현우는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하나 뿐인 동생? 참나”라며 콧방귀를 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