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V앱’ 윤채경과 조시윤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DSP미디어 연습생 윤채경과 조시윤의 ‘하루하루~ 행복하자~’ 방송이 생중계됐다.
이날 윤채경과 조시윤은 하트 2만개가 넘자 노래를 불러주겠다는 공약을 실행했다.
조시윤은 ‘하루하루’를 시작으로 팬들의 신청곡까지 소화했다. 특히 라디의 ‘엄마’를 부르던 중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노래를 멈춰 시선을 끌었다.
윤채경 역시 ‘양화대교’를 부른 뒤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 등 다양한 곡을 불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후 두 사람은 ‘언제부터 알고 친해졌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5년 정도 됐다. 그래서 친하다”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