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에 출연한 그룹 테이크의 이승현이 중국 10대 미녀 치웨이와 결혼한 사실이 화제인 가운데, 이승현의 프러포즈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이승현은 지난해 8월 자신의 웨이보에 "작년 칠석...올해는 무얼 할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2014년 이승현이 치웨이에게 프러포즈를 할 당시 찍은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현이 무릎을 꿇고 꽃다발을 들고 있는 치웨이에게 반지를 건네고 있다. 환한 미소의 치웨이와 해변가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폭의 그림같다.
이승현은 지난 2014년 사이판에서 웨딩잡지 촬영 중 치웨이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이후 이승현과 치웨이는 사이판의 해변가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도 한 명 있는 것으로 알렸다.
한편, 테이크 이승현은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10여년 만에 완전체로 '나비무덤'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