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홈앤쇼핑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모바일 1등 10%+10%+10% 타임찬스' 이벤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모바일로 상품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10% 적립금을 제공하는 기존 '텐+텐 프로모션'에 10%의 적립금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렇게 하면 1만원짜리 상품을 살 때 1000원 할인과 900원 적립이란 기존 혜택에 추가로 900억원이 적립된다.
행사 기간 내 편성되는 상품은 뱅뱅 데님팬츠, 보디가드 남성 속옷, 로벤탈 후라이팬, 매직캔 쓰레기통, 신데렐라 마스카라 등으로 패션·속옷·주방·잡화·화장품이다.
생방송을 시청할 수 없는 고객들을 위해 쇼핑 편의성도 개선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해당 방송일 기준 3일 전부터 미리 주문하는 고객들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앤쇼핑의‘텐+텐 프로모션’을 통해 업계 내 모바일 강자로 확실히 자리 잡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며 "10% 추가 적립금 제공에 상품군도 다양해 고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