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원더걸스 혜림이 최근 판빙빙 닮아 눈길을 끈다.
혜림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테이블 앞에 앉아 있는 혜림의 옆모습이 담겨졌다. 혜림은 커피를 앞에 두고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혜림의 긴 눈매와 큰 눈, 오똑한 코와 우윳빛 피부가 판빙빙을 닮은 듯 하다. 특히 혜림의 의 화려한 미모가 판빙빙을 연상시켜 놀라움을 자아낸다.
혜림은 지난 3일 버나드박과 함께 '니가 보인다'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