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초대형 해물찜과 해물전골 맛집을 소개한다.
21일 방송하는 '생방송 오늘저녁'의 '입소문 투맛쇼'에서는 10kg 거대 해물찜과 지름만 52cm인 초대형 해물전골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인천 남구 용현동에 위치한 10kg 해물찜 맛집이다.
밥그릇 크기의 15배, 무게만 10kg인 거대 해물찜에는 아귀, 꽃게, 오징어, 갑오징어, 주꾸미, 새우, 미더덕, 조개, 곤이 등 인천 연안에서 바로 공급받은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있다. 아귀는 하루 간 저온에서 숙성해 탱탱한 식감과 깊은 맛을 자랑한다. 말린 새우와 청양 고춧가루, 천연 조미료를 사용해 매콤하고 건강한 감칠 맛을 낸다. 또한 이 집은 새우, 개불, 연어, 문어, 산낙지, 가리비, 멍게, 참소라 등 단품 메뉴도 인기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 송파구 송이로에 위치해 있다.
지름만 52cm인 초대형 해물전골에는 돌문어, 꽃게, 가리비, 각종 조개, 산낙지, 전복 등 10여 가지의 신선한 재료가 들어간다. 초대형 해물전골 맛집의 매력은 당일 공급과 당일 소비다. 최대한 가장 신선한 상태의 재료를 공급하기 위한 사장의 원칙이 숨겨져 있다. 해물 솥은 손님상에 놓여진 후 '5분'간 열면 안 된다. 5분 이하로 익히면 비리고 그 이상되면 조개가 질겨지기 때문이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오후 6시 1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