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2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3개 종목,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신정보통신과 삼일기업공사는 유승민 의원 테마주로 엮이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대신정보통신은 전일대비 30% 오른 1885원을 기록했으며, 삼일기업공사도 전일대비 29.9% 오른 5170원으로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도 성지건설과 태양금속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태양금속은 우선주도 상한가를 쳤다.
전날 태양금속은 자회사인 프라이맥스가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3자배정 대상은 큐시피중소중견그로스 2013사모투자전문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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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