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대박'에서 전광렬이 한정수를 거둬들였다.
19일 방송한 SBS '대박' 8회에서 이인좌(전광렬)가 황진기(한정수)를 살렸다.
황진기는 "늙은 보모 제사까지 챙겨주시고. 정말 고맙소. 원하는게 있으면 말해보시오. 내가 웬만한 건 다 들어드릴테니"라고 말했다.
이에 이인좌는 "자네가 앞으로 할 일이 많을 걸세"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허나, 그 전에"라고 말했고이인좌의 무사가 칼을 꺼냈다.
이에 황진기는 "뭔데 다짜고짜 칼질이오? 뭐, 이유가 중요한 건 아니지"라며 "간만에 진짜 칼맛 좀 볼까나"라며 날을 세웠다.
이때 이인좌는 "그만"이라고 했고 그의 무술 실력을 인정한 것인듯 "술 한잔 하겠나"라고 권했다. 이에 "술 좋지"라며 따라나섰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