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고의 연인'에서 과거의 잘못을 덮기 위해 변정수가 기자를 불러드린 사실을 안 곽희성이 판을 뒤집기 위해 움직인다.
19일 방송한 MBC '최고의 연인' 93회 말미 백강호(곽희성)는 고흥자(변정수)가 자신의 허물을 들춰낸 한아름(강민경)에 복수하기 위해 기자를 불렀다.
고흥자의 계략을 엿듣게 된 백강호(곽희성)는 비서와 기자에게 향한다.
방송 말미 공개된 '최고의 연인' 94회 예고 영상에서는 기자가 고흥자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기자는 고흥자와 만나지 못한다.
이날 최영광(강태오)과 백강호는 한아름의 복수를 돕기 위해 기자를 빼내온다.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고흥자는 "최영광은 왜 한아름이 알아주지도 않는 짓을 하냐"며 분노한다.
한편 아정(조안)은 전 남편 박병기(이현욱)의 내연녀와 정우혁(박광현)이 만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최고의 연인' 94회는 19일 오후 7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