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비정상회담’ 유세윤이 관심병 테스트를 진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뮤지와 이말년이 한국 대표 비정상으로 출연했다.
이날 뮤지와 이말년, 그리고 각국 비정상들은 ‘늘 관심 받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에 대해 토론하기 시작했다.
이어 진행된 SNS 중독을 알아보는 관심병 테스트에서 MC 유세윤은 5개 이상 항목에 해당됐다.
이에 유세윤은 “SNS에 재밌다고 생각하는 게시물을 올렸는데 댓글이 없으면 불안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뮤지는 “여름 되면 벗은 사진을 엄청 올린다”고 폭로했다.
이어 유세윤은 “평범한 일상 사진을 올린 적이 거의 없다.그런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반응이 없다. 저도 문제인 게 제 개인적인 SNS인데 사람들에게 맞춰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