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송소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서언이와 찍은 인증샷이 화제다.
송소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주도 #슈퍼맨이돌아왔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소희와 쌍둥이 중 형인 서언이의 셀카다.
송소희는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서언이에게 아기 이미지를 더해 더욱 귀여움을 자아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송소희 역시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육아에도 쉼표가 필요해' 특집으로 꾸며져 다양한 삼촌들이 슈퍼맨 아빠를 대신해 아이들을 돌봤다.
이휘재를 대신해 개그맨 김준현이 쌍둥이를 돌보던 가운데 송소희가 지원사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소희의 활약상은 오는 24일 오후 4시50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