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수 김채란과 래퍼 이도훈이 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OST에 합류해 신곡을 선보였다.
KBS '우리집 꿀단지' 19번째 OST '괜찮아 보여'가 1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괜찮아 보여'는 세련된 이도훈의 힙합 비트에 깊이 있는 리듬감을 살린 김채란의 몽환적이고 애절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세련된 기타 선율 위에 완연한 봄의 설렘과 사랑의 감정을 풋풋하게 표현한다.
김채란과 이도훈은 앞서 MBC '화려한 유혹' OST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KBS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는 월~금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