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김유석이 송지은에게 경고를 한다.
18일 방송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120회에서는 봄이(송지은)에게 국희(최명길) 상태를 전하는 길수(김유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길수는 자신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봄이에게 “니 엄마가 어떤 상탠지도 모르는 주제”라며 윽박을 지르고, 봄이는 “무슨 말을 하는 거냐”고 되묻는다.
국희의 암투병 사실을 알고 있는 길수는 “니 엄마 잘 돌보라고. 나한테 앙갚음 하려고 그러다가 너 또 네 엄마 놓칠 수 있어”라고 경고를 한다.
한편, 봄이는 부엌에서 아파하는 국희를 보고 걱정을 하고, 국희는 “빈혈 증상이 살짝 있어서 그런다”며 둘러댄다. 하지만 봄이는 부엌에서 국희의 약병을 발견한다.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