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기술 시험, 검사 및 분석업체 오르비텍은 한국수력원자력과 11억9888만원 규모의 한울5호기 증기발생기 전열관 가동중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며 계약금액은 2015년말 기준 매출액 대비 3.74%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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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며 계약금액은 2015년말 기준 매출액 대비 3.74%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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