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시청률 13.5%, 하락했지만 日 예능 1위…원미연·S.E.S 슈·소년공화국 원준·손병호 짜릿 반전
[뉴스핌=양진영 기자] '복면가왕' 시청률이 소폭 하락해 13.5%에 머물렀지만 일요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17일 방송된 '복면가왕'은 13.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10일 방송분의 14.4%보다 0.9%P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일요 예능 시청률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스마일의 가면을 벗은 가수 원미연,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소년공화국 원준, S.E.S 슈, 배우 손병호가 가면을 벗으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반전과 감동을 선사했다.
'복면가왕' 시청률에 이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 2일 시즌3)가 12.5%, MBC '일밤-진짜사나이' 12.3%,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7.1%,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 5.5% 순의 성적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