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과 티파니가 박보검이 등장하자 손님 맞이 댄스를 선보인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2회에서는 문화계 6인 멤버들 앞에 박보검이 등장한다.
이날 김숙과 제시는 생애 첫 버스 운전에 나선다. 제시는 버스에 앞서 트럭으로 몸 풀기에 나섰고, 아이처럼 기뻐하며 능숙한 운전 솜씨를 선보였다.
그러나 김숙은 “오늘도 제시의 꿈을 찾아준 것 같다. 그런데 운전 어려운 것 같다. 무섭다”라며 자신감 없는 표정을 드러냈다. 이에 티파니와 멤버들은 “파이팅!”이라며 힘을 북돋았다.
이어 첫 번째 계주 김숙의 꿈을 이루고자 발 벗고 나선 멤버들은 ‘뮤직뱅크’에서 관광버스 운전을 도와줄 멘토를 찾는다.
이때 라미란은 ‘응답하라 1988’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박보검을 섭외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타파니와 민효린은 손님 맞이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