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썰전’ 시청률이 유시민 전원책의 4.13 총선 긴급 분석 효과로 대폭 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썰전’이 4.953%(닐슨,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3.582%에 비해 1.371%P 상승한 수치이다.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썰전’에서 유시민은 4.13 총선에 대해 “새누리당이 과반이 안돼서 과반 캐스팅보트를 국민의당이 쥐게 됐다. 안정된 3당 체제로 될 가능성이 높다. 새누리당이 입법하라면 더불어민주당과 타협하거나 국민의당과 타협해야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기존에 해온 국정운영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원책은 “20대 국회는 당분간 무생물국회다. 바위 300개 갖다 놓은 것과 똑같은 현상이 생길 거다. 비싼 세금으로 무생물국회를 당분간 구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