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이승철이 딸과 함께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를 했다.
이승철은 13일 트위터를 통해 "투표 끝내고 원이와 함께 인증샷! 원이는 신기한가봐요. 원이 세대엔 대한민국 세계1등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일기장도 화이팅 좀 해라~"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울 한남동 제 3투표소 앞에서 이승철과 그의 둘째 딸 이원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승철은 딸을 안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승철과 딸의 행복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철은 14일 방송하는 는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