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대창은 계열사인 태우에 474억282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81%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증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0월 17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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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31.81%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증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0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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