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어젯밤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5회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뉴스핌=박지원 기자]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시장 상인을 설득, 법정으로 불러 모은 장면이 ‘최고의 1분’으로 기록됐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동네변호사 조들호’ 5회에서 시장 상인들이 할머니 감자탕집의 강제철거를 막기 위해 법정으로 모이는 장면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15.7%(수도권 기준)를 찍었다.
앞서 조들호(박신양)은 마이클정(이재우)의 꼼수를 주변 상인들에게 알리며 증인으로 법정에 서서 증언해주길 부탁했다. 하지만 상인들은 모두 제 살길을 찾으며 외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들호는 손수 호소문을 돌리며 그들의 권리와 생존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했다. 결국 조들호의 간절한 마음은 상인들에게 전해졌고, 그들을 법정으로 이끌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 5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12.3%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