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이정진과 예원이 연인 연기를 펼쳤다.
지난 9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7' 7회에서는 이정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초코의 사랑'에서 예원과 키스 연기를 했다.
이날 유세윤은 예원의 강아지 초코 역을 맡았다. 예원을 좋아하는 초코는 집으로 찾아온 이정진이 못마땅했다. 유세윤은 이정진에게 들러붙어 짖고, 무는 등의 행동으로 이들의 스킨십을 방해했다.
이정진은 장난감 공을 던져 유세윤의 관심을 돌린 뒤 예원과 함께 소파에 누웠다. 뒤늦게 이를 알아 챈 유세윤은 "죽써서 개줬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너 끝에 이정진과 예원은 키스 연기를 했다.
한편 'SNL 코리아 시즌7'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