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에서 다산한 스타들이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는 '다산은 아무나 하나? 사랑의 능력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혜연, 조은숙, 정성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혜연은 "방송에서 이런 얘기 해도 되냐"며 "새벽 3시에 모텔에 들어가 그거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19금 토크를 대방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혜연은 한방에 임신하는 자신만의 다산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조은숙은 "어릴 때부터 '3'자가 좋았다"며 다산의 꿈을 키워왔음을 밝혔다. 조은숙은 "아기가 나왔을 때 의사 선생님이 '브라보'라고 소리치며 감탄했다"며 출산 스토리를 밝힐 예정이다. 김구라는 조은숙의 이야기를 듣고 "이게 체질인거야"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호는 "결혼 전 아내가 나는 다섯 명을 낳을 거야"라고 폭탄선언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성호는 "속옷에 부적을 넣었고, 산수유를 그렇게 주더라"며 아내의 남편 활력왕 만들기 비법을 밝혔다.
한편, TV조선 '호박씨는 1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