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미국 최고의 록밴드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예능 늦둥이’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번개맨’으로 깜짝 출연한 밀젠코는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SNS,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600만 뷰가 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밀젠코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도 특유의 예능감과 인간적인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밀젠코의 방송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8.9%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예능 늦둥이’ 밀젠코는 광고와 공연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감 있는 모습 등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조재윤 대표는 “밀젠코는 방송과 콘서트를 통해 더 많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며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