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농구선수 출신 기업인 임효성의 아내 슈(유수영)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 3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 #공원 #나들이 #날씨 #좋다 여자 셋이서~ 모여줘서 고마워. 아니 찍어줘서 고마워ㅎㅎㅎ 여자 셋 우리 사이 좋게 지내자~"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를 안고 있는 유수영의 모습이 담겨졌다. 라희 라율이의 환한 미소와 통통한 볼살이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이들의 행복해 보이는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수영의 남편 임효성은 11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