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3000원 잔치국수, 샐러드 삼색 칼국수, 소고기 국수 등 이색 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미각여행 올드&뉴'에서 국수 맛집을 찾아 떠난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찾아가는 맛집은 60년째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잔치국수가 유명한 곳이다. 단돈 3000원의 잔치국수지만 푸짐하고 쫄깃한 면이 일품이다.
가게에서 멀지 않은 작은 공장에서 매일 직접 면을 뽑는다. 생면만으로 국수를 만들어 더욱 탄력이 좋다. 특히 국수를 건조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마른 국수를 사람만한 대형 작두로 잘라 만드는 건면도 일품이다.
이어 색다른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찾아간다. 샐러드와 함게 삼색 칼국수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채소들로 직접 반죽을 만들어 색깔을 낸 면발을 사용한다. 양상추, 견과류 토핑과 꽃을 피운 토마토에 수제 드레싱까지 뿌려주면 새롭고 맛있는 '샐러드 삼색칼국수'가 완성된다.
또 다른 맛집은 소고기 국수가 인기인 고깃집이다. 국수처럼 돌돌 말려 나온 소고기가 국수 면발 같은 자태를 뽐낸다. 불판에 살짝 구워 먹으면 부드러운 이색 소고기 국수를 맛볼 수 있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11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