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라미란, 홍진경이 ‘대세남’ 박보검을 만났다.
8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박보검을 만나기 위해 KBS ‘뮤직뱅크’ 대기실을 찾는 민효린, 라미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KBS 로비에선 홍진경은 “멘토고 뭐고 일단 박보검 얼굴 먼저 보고 가자”면서 라미란에게 “언니가 친하니까 가보자”고 졸랐다.
라미란이 휴대폰을 켜자 홍진경과 민효린은 “연락처도 알아요?”라며 놀랐다.
라미란은 박보검에게 전화를 걸어 “누나가 너 보려고 KBS에 왔어”라고 말하자, 박보검은 “저 뮤직뱅크에 있어요”라며 라미란을 반겼다.
민효린은 “가서 사진 찍어야 하는 거 아니예요?”라고 호들갑을 떨었고, 라미란은 “안돼. 우리 보검이 닳아”라며 박보검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민효린 홍진경 라미란이 박보검과 만나는 내용은 다음주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방송된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