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성은이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314회에서는 씨엔블루, 장미여관, 유성은이 출연한다.
이날 첫 번째 무대는 최근 6번째 미니앨범 ‘블루밍(Blooming)’을 발매한 씨엔블루가 꾸민다.
씨엔블루는 타이틀곡 ‘이렇게 예뻤나’를 비롯해 ‘라디오(Radio)’와 ‘사랑빛’을 선곡한다.
이어 장미여관은 ‘퇴근하겠습니다’로 시작을 알린다. 두 번째 곡으로 MBC ‘무한도전’에서 선보였던 ‘오빠라고 불러다오’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마지막 곡은 지금의 장미여관을 있게 만든 ‘봉숙이’로 무대를 마무리한다.
또 마지막으로 무대를 장식하는 유성은은 오는 11일 발매되는 신곡 ‘질투’를 최초 공개한다. 이어 크러쉬의 ‘가끔’ 커버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8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