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롯데쇼핑은 베트남 유통업체 빅 C(Big C) 인수설과 관련해 "지난 3월 10일 예비입찰에 참여했으나, 현재까지 매도인 측으로부터 구체적인 입찰 관련 결정 사항은 통보받지 못했다"고 8일 답변공시했다.
이어 "향후 구체적 사항이 확점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롯데쇼핑은 베트남 유통업체 빅 C(Big C) 인수설과 관련해 "지난 3월 10일 예비입찰에 참여했으나, 현재까지 매도인 측으로부터 구체적인 입찰 관련 결정 사항은 통보받지 못했다"고 8일 답변공시했다.
이어 "향후 구체적 사항이 확점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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