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24)가 18세 소녀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를 기획한다.
6일(현지시간) 데드라인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미국 프리폼(구 ABC 계열 방송사)과 함께 신작 드라마(제목 미정)를 직접 기획한다.
셀레나 고메즈가 기획하는 새 드라마는 라틴아메리카 저소득층이 밀집한 지역을 배경으로 한다. 원대한 꿈을 가진 18세 소녀가 온갖 시련을 극복하고 성공하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이미 인기를 끈 ‘엠파이어’ 풍의 스토리가 담길 것으로 예고됐다. 셀레나 고메즈는 프로듀서 아론 카플란과 더불어 드라마 제작을 총지휘하며, 직접 출연할 것인지는 현재로선 밝혀지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