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돌아와요 아저씨'가 종영 3회를 앞둔 막바지 자체 최저 시청률을 또 기록했다.
6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13회 시청률은 2.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나타났다. 이는 전회(3.8%)보다 1%P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꼴찌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시청률 6.6%로 시작해 2회에서 7.6%로 반짝 올랐다. 그러나 다시 3회부터 5%대로 하락하다 9회는 3.5%, 11회에서 3.3%까지 내려갔다. 여기에 13회까지 2.8%로 떨어졌다.
'돌아와요 아저씨' 13회에서는 김인권의 딸인 이레가 윤박의 아이로 밝혀졌다. 충격과 동시에 방송 이후 일부에서는 막장 전개가 아니냐는 비판도 잇따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한 KBS 2TV '태양의 후예'는 33.5%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더불어 동시간대 방송한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4.6%로 2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