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슈가맨'에 출연한 디바 이민경이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민경은 지난달 27일 페이스북 커버사진을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주황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이민경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민경의 구릿빛 피부와 우월한 신체비율이 눈에 띈다. 특히 그의 11자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디바(이민경, 비키, 김진)는 지난 5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