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강민경, 결혼 위한 테스트에서 떨어져 "한번만 기회를 더 달라"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강민경이 곽희성에게 결혼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냐고 묻는다.
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한아름(강민경)은 백강호(곽희성)에게 "나랑 결혼하는 거 후회 안할 자신 있냐"고 물어본다.
강호는 아름의 걱정에도 아랑곳 않고 "아름씨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난 이것만으로 기쁘고 행복해요"라고 말한다.
아정(조안)이 우혁(박광현)의 넥타이를 매 주는 장면을 본 병기(이현욱)은 "잘 한다 잘해. 네가 한아정 정부라도 되냐"고 시비를 걸었다. 우혁은 현욱에게 "너같은 걸 쓰레기라고 하는 거다"면서 멱살을 잡았다.
애선(김영란)은 아름에게 "이번 테스트에서 넌 탈락이다"라고 말하고 아름은 "사모님, 한 번만 기회를 더 주세요"라고 애원한다. 애선은 그를 뿌리치며 "이제 약속대로 우리 강호한테서 떨어져"라고 차갑게 말한다.
'최고의 연인' 85회는 6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