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DSP 연습생 조시윤과 윤채경이 야심찬 V앱 공약을 내걸었다.
조시윤과 윤채경은 5일 오후 8시 조금 넘어 시작한 네이버 V앱 '영지가 생생하게 전하는 시윤X채경의 모든 것'을 진행하며 팬들과 '생존인증'했다.
이날 조시윤과 윤채경은 소속사 선배 허영지의 사회로 그간 팬들과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눴다. Mnet '프로듀스101'에서 가능성을 보여주며 팬심을 일으킨 조시윤과 윤채경은
이날 조시윤과 윤채경은 "V앱 하트 수가 방송 종료 전까지 200만이 넘으면 홍대에서 픽미 춤을 추고 악수회를 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나 허영지가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고 제안하면서 하트 수는 150만으로 하향 조정됐다.
한편 V앱에서 조시윤과 윤채경은 "아랍어를 배우겠다" "어제 SNS 시작했다" "강종완 이사님이 인상보다 잘해주신다" "다이어트는 안한다" 등 그간 팬들이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털어놨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매력포인트에 대해 조시윤은 "긴 다리"라고 답했고 윤채경은 "긴 손가락"이라며 웃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