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상진 김소영 열애, 아나운서 커플이 대세? 박지윤·최동석, 김정근·이지애 부부 조명
[뉴스핌=정상호 기자]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같은 아나운서끼리 사랑을 이룬 커플들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5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오상진은 2006년, 김소영은 2012년 각각 입사했다.
오상진·김소영 커플과 함께 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최동석 부부와 타사 아나운서로 만난 이지애·김정근 커플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7년 초 공개 열애 사실이 밝혀졌고 이후 지난 200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아들과 딸 하나씩을 슬하에 두고 있다.
KBS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는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들은 올해로 결혼 6년차를 맞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