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KBS 2TV '태양의 후예' 11회, 12회 재방송이 2일 오후 3시45분부터 연속 편성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재방송 11회와 12회는 2일 오후 3시45분과 4시55분에 연이어 편성돼 만나볼 수 있다.
'태양의 후예' 11회에서는 바이러스에 걸린 윤명주(김지원)의 약을 실은 차량이 통째로 강탈당해 위험에 빠지는가 하면, 강모연(송혜교)이 납치당하는 위기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12회에서 유시진(송중기)은 예전 전우였던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를 사살하며 강모연을 구해냈다. 이후 강모연은 유시진의 일의 위험성을 알고나서도 "당신을 감당해 보겠다"며 그를 받아들였다.
'태양의 후예' 11회, 12회 재방송은 KBS 2TV 외에도 케이블 채널인 KBS드라마와 드라맥스에서 만날 수 있다.
KBS드라마 채널에서는 11회, 12회를 2일(토) 오후 6시5분과 7시25분, 3일(일) 오후 2시10분과 3시30분, 밤 10시10분과 11시30분 연속 편성돼 있다. 드라맥스는 2일(토) 오후 6시10분과 7시30분, 3일(일) 오후 1시20분과 2시35분, 밤 9시와 10시15분에 11회, 12회를 연속 방송한다.
한편, KBS 2TV '태양의 후예' 본방송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