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수경(양진성)이 진숙(박순천)의 마음을 몰라준다.
1일 방송하는 SBS 아침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65회에서 진숙은 수경의 속옷을 개준다. 이를 본 수경은 개지말라며 진숙과 실랑이를 벌이다 속옷이 그만 찢어지고 만다. 수경은 그런 진숙에게 부담을 느낀다.
현태(서하준)는 진숙의 마음 씀씀이에 부담스러워하는 수경에게 진숙을 편하게 대하라고 따뜻하게 말한다.
또한 이날 진숙은 미자(이상아)의 생일 축하를 위해 열심히 약식을 만든다. 미자는 진숙이 정성스럽게 만든 약식을 수경이 보는 앞에서 내던진다.
한편 '내 사위의 여자'는 오전 8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