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SBS '신의 목소리'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30일 방송한 SBS '신의 목소리'의 최고 시청률은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를 부르며 등장하는 장면이 기록했다. 이는 순간 최고 6.5%(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올랐다.
이날 '신의 목소리'에서는 양세형, 양세찬이 춤과 랩을 곁들이며 흥이 오르는 무대를 꾸몄다. 형제의 신 나는 무대에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나왔고 신의 목소리(프로가수)도 뜨겁게 호응했다. 이 장면은 방송이 시작된지 45분 후 방영이 됐고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한편 이날 '신의 목소리'는 평균 5.4%를 기록했다. 오는 6일 방송하는 '신의 목소리' 2회에서는 거미가 걸그룹 여자친구의 '시간을 거슬러'에 도전한다. 김조한은 소녀시대의 '키싱유(Kissing you)'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