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남재현과 이봉주의 처가댁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 24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남재현이 후타삼과 웃음 폭탄데이를 꾸몄다.
이날 후타삼과 이춘자 여사는 변장을 해서 서로를 웃기는데 열을 올렸다. 얼굴에 연지곤지를 찍거나 가발을 쓰는 등 웃기기 위해 부끄러움도 감수한 채 자신을 망가뜨렸다.
서로의 얼굴을 본 후타삼을 웃음이 터졌다. 이때 남서방이 말 모양의 탈을 쓰고 등장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이날 후타삼은 "내 생애에 이렇게 크게 웃어본 적이 없다. 너무 웃어서 창자가 다 아프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이봉주는 장인 어른과 유연성 테스트를 했다. 전 마라토너인 이봉주는 장인어른보다 못한 유연성을 보였다. 이에 장인은 신이 난듯 사위를 놀려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