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푸짐한 맛집 대결을 벌인다.
3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입소문 투맛쇼' 코너에서 푸짐한 음식으로 유명한 초대형 갈비찜 맛집과 꽃샤브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첫 번재로 소개되는 맛집은 초대형 갈비찜으로 인기인 곳. 성인 남성 얼굴보다 더 크고, 웬만한 팔뚝보다 더 큰 초대형 갈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 갈빗대에서 살과 육즙이 가장 많은 3~5번 갈빗대만 고집한다. 이곳의 갈비는 길이만 30cm에 달할 정도. 이 갈비를 감초 등 7가지 한약재를 넣은 육수에 익혀준 후 파인애플, 배, 양파, 사과 등을 갈아 만든 양념장을 넣고 한 번 더 쪄준다.
다 먹은 후 양념장에 치즈를 듬뿍 올려 볶아먹는 볶음밥도 별미다. 단, 초대형 갈비찜은 하루에 딱 30개만 한정판매 된다.
두 번째 맛집은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한 음식점으로, 꽃모양 샤브샤브가 인기 메뉴다.
시원한 배추와 신선한 소고기를 층층이 넣고 진한 육수로 우려먹는다. 꽃모양을 닮아 일명 '꽃샤브'라고 불리운다. 가득한 육즙과 함께 건강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샤브샤브(꽃샤브)와 함께 제공되는 연어회와 육회, 김가루 주먹밥은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단돈 1만4900원이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30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